2008년 양산 삽량문화축전행사
페이지 정보
고객사 양산시청 일자 2008년 10월 05일행사장소 세부내용 삽량문화축전행사
관련링크
본문
양산시민들이 참석한가운데 가야진용신제가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가야진용신제는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신라초기부터 전해오는 국가제사 의식의 하나이며,
제당주변으로 부정이 없도록 황토를 뿌리고 금줄을 치는 부정가시기.칙사맞이궂.용신제.용소풀이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과의 어울림마당에서는 관중에게 소원지를 나눠주고 시연이끝난후용배(띄배)가 운동장을 한 바퀴 돌 때 소원지를 실어 띄배에 금줄을 묶어 관중이 금줄을 잡고 따라오게 하여
강물에 띄우는 띄배보내기 공연과 대북을 세 번 울려 용줄모심을 하늘에 고하는 용줄모시기
행사가있었습니다.
용줄모시기 행사에는 양산시장님과 보존회장님이 함께하였습니다.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도시. 가장 기업하기 좋은도시 답게 시장과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행사를 빚내주셨으며 영남잔치상에서 준비한 제단음식으로 용소풀이가 끝나자
모든참제원은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제단을 향하여 제향을 마쳤음을 고하고
칙사는 관복을 벗고 제관을 비롯한 모든 풍물잽이와 참제원,
동민들이 함께 어울려 한마당 대동마당을 이룬 후 행사는 끝이났습니다.
행사를위해애쓰신가야진용신제보존회.경상남도무형문화제19호관계자님들수고많으셨습니다.











